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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7
[칼럼] [문화읽기] 여백 위에 내려앉은 복, 혹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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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설날이면 우리는 복을 기원한다. 세화를 붙이고 덕담을 나누며 새해 길상을 기대한다. 그 기원 목록에 제비만큼 친근한 존재가 또 있을까. ‘흥부전’에서 박씨를 물고 돌아온 제비, 처마에 둥지를 틀면 복이 깃든다던 제비. 봄을 알리는 이 작은 철새는 동아시아에서 줄곧 길조의 상징이었다. 서양의 전통에서도 제비는 희망, 재생, 안전한 귀환, 행운을 알리는 표지로 받아들였다. 겨울이 가고 따뜻한 계절이 돌아오는 것을 알리는 제비, 집 가까이에 둥지를 튼 제비는 유럽 민속에서도 좋은 기운과 보호를 의미했다. 해양 전통에선 제비가 보이면 안전한 항해와 귀환을 기원하는 존재로 여겨졌다는 기록도 있다. 하략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223500624
2086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2-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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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jpg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85
[칼럼] [이왕휘의 세계는 지금] ‘레임덕 위기’ 직면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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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휘, 정치외교학과 교수] 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의거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조치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대법관 9명 중 6명이 IEEPA가 대통령에게 관세 부과 권한을 명시적 부여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헌법상 관세 부과와 세금 징수의 권한은 의회에 있어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명분으로 이를 독단적으로 행사하는 것은 합법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보수 성향 대법관이 진보 성향 대법관과 함께 행정부 패소 결정을 내림으로써 트럼프 대통령은 레임덕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 하략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224580555
2084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2-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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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peg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83
[칼럼] 일머리 좋은 사람 만드는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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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심리학과 교수] 무엇이든 잘 배우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심리학 연구들을 종합해 보면 이는 단순히 높은 IQ와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그래서 학교든 회사든 교사와 직장 상사의 입장에서 잘 배우는 사람이 가장 예뻐 보인다. 성적이 더 우수하고 일도 더 잘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은 누구인가? 당연한 말이겠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려면 나중에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정보에만 집중해야 한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되풀이하기보다는 아직 배우지 않은 것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잘 파악하는 능력을 자신의 사고에 대해 생각하는 능력이라는 의미에서 메타인지(meta-cognition)라고 한다. 실제로 공부든 일이든 그 분야에서 잘 배우고 잘 활용하는 사람은 IQ가 아니라 메타인지가 좋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메타인지가 뛰어난 사람은 모든 것에 대한 판단이 정확한 것은 아니며 특정 부분에 대해서는 오히려 살짝 더 부정확한 사람이라는 흥미로운 사실이 최근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그리고 그 부정확함이 오히려 그 사람으로 하여금 더 잘 배우게 한다는 것이다. (하략)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1957077
2082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26-02-09
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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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81
[칼럼] 시내버스 파업 못 막은 ‘준공영제’ 수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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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 체감 온도 영하 20도 안팎의 강추위가 몰아친 상황에서 ‘서울시민의 발’ 시내버스가 역대 최장(만 이틀) 파업을 강행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시내버스는 다시 달렸지만, 시민들을 더욱 분노하게 한 것은 파업 직후 버스 노사의 행태였다. 노조원들은 임금 인상 요구를 관철하고 정년 연장이라는 달콤한 과실도 챙겼다. 진심 어린 사과도 없었고, 최소한의 서비스 개선 약속조차 없었다. 오직 임금 인상이라는 ‘청구서’만 시민들 손에 부담으로 건네졌을 뿐이다. 반복되는 버스 파업의 원인은 구조적 모순 때문이다. 철도는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돼 파업이 벌어져도 최소 운행 인력을 유지해야 하는 법적 안전장치가 있다. 반면 시내버스는 시민의 발이 완전히 묶여도 교통 권익을 보장할 최소한의 방어 장치도 제재할 방법도 없다. 수도 서울의 대중교통 정책의 황당한 민낯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서울시가 2004년 도입한 ‘수익금 공동 관리형 준(準) 공영제’에 있다. 민간 버스업체의 노선 면허를 영구적인 사유재산으로 인정하되 적자는 시민 세금으로 메워주는 기형적 구조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다. 글로벌 스탠더드는 공공이 노선을 소유하고 경쟁을 통해 운영권을 위탁하는 ‘노선 입찰제’다. 하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1046
2080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26-01-29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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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교수.jpg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79
[칼럼] 말은 발톱으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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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약학과 교수] 쟁기나 괭이 같은 농기구를 쟁여놓던 광 뒤 흙담에 매달린, 원통형 대나무 어리 안 길게 놓인 횟대에는 닭 몇 마리가 졸고 있었다. 둥그런 횟대에 올라 두 다리로 완벽하게 균형을 잡고 선 닭을 어린 나는 늘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곤 했다. 나중에 군 훈련소에서 외줄타기를 하다 거꾸로 대롱대롱 매달리던 경험까지 떠올리면 조류의 균형 잡기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기예가 아닐 수 없다. 닭의 발가락은 네 개다. 질척한 뒷마당에 어지러이 떨어진 단풍잎처럼 앞으로 셋, 뒤로 한 개 찍힌 발자국 모양을 떠올려보자. 닭은 이 발가락으로 횟대를 움켜쥔다. 바람에 날려 횟대가 흔들리거나 빙글빙글 돌아도 닭은 얼른 자세를 바꿔 새롭게 균형을 잡거나 아니면 옆으로 푸드덕 날아 가뿐히 착지한다. 닭 발은 인간의 발과 발생학적 기원이 같다. 또 당연한 말이겠지만 닭에게도 인간의 손에 해당하는 상동기관이 있다. 바로 날개다. 동물은 뒷발보다 더 많은 해부학적 융통성을 부여한 앞발에 진화적 참신성을 부여했다. 그렇게 동물은 인간과는 모양과 기능이 사뭇 다른 손(앞발)을 지닌다. 새와 박쥐의 손은 섬세한 날개를 형성하고 코끼리의 앞발은 나무줄기만큼 굵은 다리로 무거운 몸을 지탱한다. 하지만 그 기본적인 구조는 같다. 다윈은 “물건을 움켜쥐도록 만들어진 사람의 손, 땅을 파도록 만들어진 두더지의 손, 말의 다리, 그리고 박쥐의 날개가 모두 같은 구조로 되어 있고, 같은 뼈들이 같은 상대적 위치에 배열되어 있다는 것만큼 신기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라고 말한 적이 있다. 다양한 동물들이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하여 손가락과 발가락이 있는 사지를 가지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하략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82009005
2078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26-01-29
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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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교수.jpg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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